STORY
글방을 거쳐간 사람들
커리어시즌 1기
솔직히 4주만에 이렇게 생각이 정리되고, 마인드가 변하게 될지 몰랐습니다. 혼자였다면 계속 같은 생각만 반복했을 텐데, 질문 하나로 생각이 확장되고 제가 미처 보지 못했던 마음을 발견하게 되더라고요.
한OO님커리어시즌 2기
저 진짜 솔직하지 못한 인간이거든요. 그런데 누군가의 솔직함에 한 발짝 용기 내도 되겠다는 안전감이 드는 시간이었어요. 여기 계신 모두가 한 권의 책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박OO님커리어시즌 2기
처음에는 커리어 이야기로 시작했지만 결국 내 삶에 대한 태도와 가치관을 돌아보는 계기가 됐어요! 무엇보다 나를 믿어주고 그냥 앞으로 가자는 결론이 나와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고 모든 분들도 같은 마음으로 응원하게 됐어요!
김OO님커리어시즌 1기
글쓰기를 하니 진짜 내 마음을 제대로 알아 볼 수 있었어요. 갈팡질팡한다고 생각했던 내가, 알고 보니 이미 확정하고 결정한 것들이 많더라고요.
김OO님커리어시즌 3기
20년 치 일기를 쓰는 기분으로 한 달을 보냈다. 모임에서 나와 닮은꼴 문우들을 만나고 보니, 세상이 참 넓으면서 좁다는 말을 실감한다. 왠지 모르게 부족해 보이는 내 모습과 그간의 경험들도 어떻게 엮느냐에 따라 색다른 빛을 낼 수 있더라.
전OO님커리어시즌 2기
커리어라는 미끼를 덥석 물었다가 나올 때는 스스로에 대한 애정 어린 관찰을 시작하게 되었네요! 자아 성찰은 늘 저에게 추상적이기만 한 주제를 글쓰기로 뚫어낼 수 있겠단 확신이 들어 기쁩니다.
탁OO님커리어시즌 3기
사람과의 소통이 고파서 신청했던 글방이 저에게는 메마른 땅의 단비 같은 느낌이었습니다. 제 글이, 제 생각이, 제 발언이 존중받는 느낌을 느껴본 것이 정말 오랜만이라 더더욱 좋았고 행복했습니다.
진OO님